[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희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빵! 우도 투어 모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차량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얼굴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크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는 그녀를 더욱 귀여워보이게 한다. 스무 살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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