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동네클라쓰 촬영♥ (feat. 전완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똥머리를 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41kg라고 몸무게를 공개한 이혜성은 마른 몸매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무척이나 행복해보이는 눈웃음을 지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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