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션이 치팅 데이를 맞아 햄버거 먹방을 펼쳤다.
27일 오후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팅데이 비 오는날은 햄버거지. 하나는 아쉬워시 Nashiville 치킨버거꺼지 냠냠 아직도 배고프다 하나 더 먹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치팅데이를 맞아 햄버거 두 개를 먹고 있다. 끊임 없는 자기 관리로 멋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션의 노력이 감탄을 자아내는 부분이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