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공승연이 새 식구를 공개했다.
27일 배우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새식구 땅콩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새로운 식구로 맞이한 강아지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화제를 모았던 공승연은 이처럼 귀여운 강아지와 새식구가 된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배우 고원희는 "뭐야뭐야 새식구라니!!"라고, 박환희는 "안녕 땅콩 안녕 꽁"이라고 반응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첫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통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5가구 중 2가구가 ‘1인 가구’인 1인 세대 가구 비율 40%에 육박한 2021년 현재, 다양한 세대의 1인 가구의 삶을 따뜻한 시선을 통해 내밀하고 세밀하게 묘사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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