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진희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 #비내리는 #카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 박진희는 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밖으로는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 분위기를 더한다. 박진희는 카페에서 휴대폰을 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눈길을 모으는 부분은 테이블에 일회용 컵이 아닌 텀블러가 놓여 있다는 지점이다. 평소에도 일회용품 줄이기 등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박진희는 KBS1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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