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도가 아들과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엄마의개인생활 32 제 갈길 가는데 방해하는 자는 누구인가? 너야? 나야? #마지막 모델 포즈 합은 좋군 #엄마의 개인생활 시리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계단에 앉아 온갖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아들은 그런 이미도 사이를 지나가려고 하고 있다. 유쾌한 이들 모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일상이 시트콤인 이들 가족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 출연을 확정 지었다. '통영에서의 하루'는 남들에게 보여지는 화려한 모습만을 좇던 희연(유인영)이 특별할 것 하나 없는 통영에서 옛 친구 성선을 만나 잊고 있던 꿈을 찾아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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