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어제 밤에 라이브 방송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 재우다가 제가 먼저 꿈나라로 가는 바람에 아이들 등원 버스 태우고 숨 좀 돌리다가 11시에 라이브 방송 시작할께요! 오늘은 더 찰진 수다 타임을 갖자구요. 이따 봐요 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각도 무시 셀카에도 우월한 콧대를 자랑하는 강성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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