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스토리
최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특허를 냈다.

2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임산부 때 힘들었던 걸 경험하며 특허를 냈는데요ㅋㅋㅋ(저도 별걸 다하죠?) 한국여성발명협회에서 우편이 왔어요ㅎㅎㅎ 저도 여성발명왕 도전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여성발명협회에서 최희에게 보낸 서류가 보인다. 최희가 어떤 발명품으로 특허를 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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