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한국에 귀국한 근황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 고속도로를 달리며 바깥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그러면서 "마이 동네"라고 한국에 귀국해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를 알리지 않은 채 어딘가를 향하는 모습을 SNS에 올린 바 있는 박은지는 한국에 도착한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임신 중인 박은지의 귀국 소식은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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