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전웅태, 정진화 선수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극5종 같이보쉴? #근대5종 #modernpentathlon #olympic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자이언트 펭TV' 촬영현장에서 남극4종 경기를 펼치고 있는 펭수 그리고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 정진화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펭수는 펜싱복을 입고 있는가 하면, 수경을 쓰고 있는 등 상상초월의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펭수는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200만명 이상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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