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솔이가 피부 트러블을 고백해 화제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밤 다들 늦게 주무시려나요. 오늘은 아침 여섯시반에 일어나서 일정을 다녀왔는데, 메이크업 진하게 받아두고 한숨자고 일어나 넷플릭스 보고 이제야 씻고 왔어요. 원래 너무 열정적인 날엔 조금 늘어져줘야 힐링하는 것 같고.. 저만그런가요 ?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얼마전 뒷 사진처럼 한쪽 피부에 좁쌀처럼 또 마스크 트러블이 올라왔더랬죠. (혐주의라 최대한 작게 올려요..) 잔뜩 긴장을 했는데 관리를 하니 금세 쓱 가라앉아 괜찮아졌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가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또한 이솔이는 최근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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