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화보사진을 공유했다.
28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80년대 착용하시던 악세사리를 곰인형에게 붙여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곰인형을 어깨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연지의 갸름한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조화롭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