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새벽부터 골프장에 나섰다.
가수 채리나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전 너무 굿모닝이져ㅋㅋㅋ 골린이도 껴준다기에.. 새벽 티업도 마다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부랴부랴 나왔어요 새벽 공기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라는 글과 함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필드에 서서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된 골프복을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안개 낀 새벽부터 골프를 즐기는 그의 남다른 열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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