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국적인 도로 풍경과 함께 "미국 라디오에서 나오는 'Butter'"라는 글이 적혀있다. 그의 말대로 라디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Butter'가 흘러나오고 있다.
한유라가 전한 미국에서의 깜짝 근황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지난 7월 말 운영하던 성북동의 카페를 정리한 한유라는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듯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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