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30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1일차 #다이어트는 평생숙제 #다시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 트레이너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완벽한 몸매인 에바 포피엘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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