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9월부터 달라지겠다고 다짐했다.

배우 진재영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에 물건을 잃어버리는적이없는나인데,8월의 나는 카드가몽땅든 카드지갑을 잃어버리고 남편이 찾아다주고. 오늘은 밖에나갔다가 가방을놓고온게 집에와서 생각이났다. 미쳤는갑다. 남편이 또 찾아다주었다"라며 최근 있었던 일을 공유했다. 이어 "나 요즘 왜이럴까. 했더니. 지금까지 8월의 나는 대부분 그러했다한다. 그러고보니. 8월은 늘 맘이 꿀렁꿀렁했던것같아 파란만장했던 나의8월 얼른가. 내일부터 나 새사람될꺼야. 9월"이라는 글을 남겼다.

진재영은 몇 가지 일화로 8월 한 달을 정신 없이 보내 왔음을 전하며 9월은 다르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랐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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