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일과 아들의 초등학교 1학년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저녁식사. 아이가 고른 메뉴. 나 닮아서 고기사랑"이라고 적었다.
이어 "#너랑나랑고생했다 #온라인수업도무사히지나고학교에가서도적응잘하고 #벽면사인은두번보니처음의감동같진않아도굿굿 #마지막에아들얼굴공개같지않은공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남편 및 아들 제민 군과 홍콩에서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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