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남편이 남긴 짧은 메모를 공개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윤정의 남편이 배윤정에게 남긴 포스트잇이 담겨있다. 포스트잇에는 "사랑해 여보 내일 아침 코로나 결과 나오자마자 바로 들어올게 잘하게 내가 더!"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에 배윤정은 "이제 싸움은 그만.."이라며 우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사진 위에 남겼다. 조리원에서 남편과 애정이 담긴 티키타카를 나누는 배윤정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지난 25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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