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진화가 태풍이와 함께 운동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0분 걷고 둘다 뻗..."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태풍이와 함께 장시간 운동을 하고 잔뜩 지친 듯한 모습. 나란히 바닥에 누워있는 심진화와 태풍이의 시트콤 같은 한때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무엇보다 심진화는 누운 채로 발그레한 볼과 지친 표정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으며 심진화는 최근 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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