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했다.
3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료 다녀온 엄마 대신 오늘은 아빠가 요리사 #버터간장계란밥 간장에 설탕 살짝 넣어 저렇게 볶아주는 게 비결이래요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근이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치료하고 온 아내를 생각해 음식을 만드는 이수근의 다정한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현재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유명가수전', 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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