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하리수가 량하의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하리수는 2일 본인의 인스타글매을 통해 "십 년도 더 훨씬 전에 방송이며 행사장에서 자주 봤는데 그때는 정말 귀여운 소년이었는데 어느새 성인이 되어 고깃집도 오픈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보게 되어 반가운 량하!! 여전히 순수하고 해맑은 웃음이 변함없어서 보기 좋다!! 맛있어서 음식 사진 찍는 거 깜빡하고 마지막 볶음밥만 찍은 거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량하와 하리수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량하의 훈훈한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쌍둥이인 량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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