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한 갤러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올블랙 의상인 류담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날씬한 피지컬은 그를 더욱 훈훈해 보이게 해준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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