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임신 후 요가에 도전했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산부 요가 첫 수업♥ 고위험 산모라서 요가학원 가기 전에 좀 겁이 났었는데 요가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삼둥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더"라고 전했다.
이어 "스트레칭도 살짝쿵 했는데 너무 시원했어용 ㅎㅎ 이제 아침마다 다리에 쥐도 덜 날 것 같아유~~ 울 베베님덜 맛점 하세용 #요가중 #삼둥이와교감 #임산부요가"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진지한 자세로 요가에 임하는 모습. 삼둥이를 생각하는 그녀의 마음을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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