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와이에 거주 중인 추사랑 양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슈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슈돌 가족 총출동! 추사랑 하와이에서 보내온 반가운 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가족은 찐건나블리네. 건후는 촬영이 시작되자 종이를 갑자기 찾았고 종이에 '구독' 좋아요'를 적고난 뒤 "읽어"라고 디렉터로 나섰다. 박주호는 나은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오픈"이라며 축하했고 건후와 진우는 박수 리액션으로 함께 했다.
이어 사유리와 젠 모자도 축하에 동참했고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 형제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윌리엄은 "펭수야 보고 싶어. 구독과 좋아요 눌러줘"라고 말하기도.
곧이어 등장한 펭수는 "펭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을 축하합니다"며 "윌벤져스 잘 지내지? 내가 가서 좋아요 누르고 댓글 남길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박현빈과 박하남매도 동참했고 하연이는 애교로 귀여움을 폭발했다. 또한 고지용의 아들 승재도 오랜만에 등장했다. 부쩍 자라 8살이 된 승재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합니다"고 응원했다.
하와이에서도 영상 메시지가 왔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야노시호는 수준급의 서핑 실력을 자랑했고 딸 사랑이도 뛰어난 서핑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닷가에서 모래와 함께 노는 사랑이는 누가 봐도 폭풍성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아빠 추성훈의 구호에 맞춰 집안에서도 운동을 이어가는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했다. 운동신경까지 아빠를 닮은 부전여전 면모.
이어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이름이 뭐예요?"라고 질문했고 사랑이는 "추사랑입니다"라며 "11살입니다. 오늘은 숙제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숙제 좋아요?"라는 엄마의 질문에는 "좋아요"라고 답하기도.
그리고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함께 "오랜만이에요. 시호, 사랑이입니다"라고 밝은 미소로 인사했다. 그러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오픈을 축하합니다"라며 '슈돌'과 함께 했던 인연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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