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용준이 테니스 취미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 참..너무 재밌잖아..? 아침부터 땀 한바가지 흘리고 상쾌한 하루!! #안녕하세요 #테린이입니다 #그러나 #이제곧장마라는데 #참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용준은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수업을 마친 후 사진을 남기고 있다. 그는 "너무 재밌다"라며 테니스에 새롭게 흥미를 붙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민소매티에 반바지를 입은 김용준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용준은 지난 2004년 SG워너비 1집 앨범 'Wanna Be+'로 데뷔했다. 이후 '살다가', '타임리스', '죄와 벌' 등 많은 공전의 히트곡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SG워너비 완전체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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