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강호가 제74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송강호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 감독, 멜라니 로랑, 타하르 라임 등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가 포토 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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