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스토리
강민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전통주를 공개했다.

지난 9일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을 위해 아껴두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한상 차림과 함께 전통주를 들고 있는 강민경의 근황이 담겨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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