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9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실키한 카키색 셔츠를 입고 계단 옆에 서 있다. 준호는 시크하고 도도했다가 무장해제된 멍뭉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두 사진 속 너무나도 상반된 준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한편 준호가 속한 2PM은 지난 6월 28일 5년 만에 정규 7집 'MUST'(머스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활동 중이다.
또한 준호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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