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이거 어때요?? 베이지칼라도 이쁘죠?? 블랙.. 화이트.. 라임.베이지.. 뭘 pick 해야 할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신혜는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모자를 써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황신혜는 큰 키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또 황신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황신혜의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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