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인스타
성시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성시경이 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있지만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식당 예약을 취소했다.

9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종원클라스 녹화 잘했어요"라며 촬영 스튜디오에서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이제 4단계 격상이라니 식당 다니는 것도 당분간 자제해야겠습니다. 주말에 아부지 생신인데 식당 예약 취소했네요ㅜㅜ"라고 밝혔다.

이어 "다들 조심하고 조심하고 힘내고 버텨냅시다. 적절한 시기에 금주 시작한 것 같아요. 오늘로 이틀째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하아 오늘은 잘 잘 수 있기를"라고 다짐하면서 "#부대찌개랑소주먹고싶다 #쎠언한맥주도 #벌컥벌컥막걸리도 #상콤한화이트와인 #주욱다운되는레드와인 #숙성회와향깊은사케 #부드러운위스키 #담주에먹쟈 #화이팅 #2일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시경은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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