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연지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마미랑 배달시켜서 옥상에서 단둘이 브런치 역시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최고~~~~!!!! 여러분 오랫만에 구운 야채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여러분은 토요일 아침인데 뭐 드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옥상에서 엄마와 함께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사진에서 보이는 카페 테라스 못지않게 잘 가꿔진 옥상 화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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