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8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0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ng Kong Museum of Art. 파리 퐁피두 센터의 초현실주의 특별전이 마침 열려서 아이와 함께 갔다. #방학일주일째 #홍콩 #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다. 아들을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작품 감상에 몰두하고 있다.

강수정은 "다 보고 바로 옆에 있는 Space Museum도 감. #박물관들이 모여 있어서 한 번에 두 군데 갈 수 있음 #그림 보면서 계속 종알거려서 조용히 하라고 주의 받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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