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 열심히 이뿌게 해주신 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순백의 여신 드레스를 입고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와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