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분홍색을 좋아하는 취향을 드러냈다.

배우 김빈우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러 주섬주섬 옷을입고 가방을메고 마스크를썼는데 투 머치 깔맞춤쓰 #운동하는애둘맘 #핑쿠좋아하는사십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운동복에 분홍색 가방, 마스크까지 분홍색으로 맞춰 착용하고 헬스장에 방문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의도한 게 아니라고 전하며 "핑크 좋아하는 사십 살"이라고 본인을 표현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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