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은경이 지난 전시회를 추억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분명 가드닝전시였는데 전시보며 둘이서 구석구석 돌아다녔던 피렌체로 드레스덴으로 랑콰이퐁으로 계속 추억여행했던 날. 앞으로도 한동안은 추억파먹기여행만 해야겠죠ㅠㅠ. 정원갖고싶은맘에 불을 질러버렸던 전시. 해르만헤세의 정원도 보고 ^^. 아주 조그마한 정원가지는 그날까지 열심히살기로. 오늘 아니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감상하기 위해 외출한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최은경은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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