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상진이 아이유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한상진은 "#아이유#지느님#이지은#iu 팬심 가득한 박감독님과 선수단 전원에게 정성스런 사인CD 선물해준 #좋은날"이라며 "클라쓰가 다른 아이유 지은 지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첫 대회 앞두고 많이들 긴장하고 있을때 서프라이즈~~!!! 모두 귀한 사람들!!! #bnk썸여자농구단 #꽃길만걸어요 화이팅!!! nothing can stop us!! #박신자컵서머리그#여자농구#wkbl 이제 시작!!! 과정 중이니 스텝 바이 스텝 #stepbystep#bnksum여자농구단 항상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상진 아내이자 부산 BNK 썸 감독 박정은을 비롯해 선수단이 선물 받은 아이유 사인 CD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상진은 KBS 1TV 새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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