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혜 스토리
최자혜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최자혜가 주말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최자혜는 10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주말 한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직접 준비한 음식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요리도 잘하는 최자혜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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