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일명 달고나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생활 속에 생긴 작은 플라스틱"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S 모양의 플라스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연은 만족스러운 듯한 미소를 지으며 윙크를 하고 있다.
또 소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연의 미모가 마치 인형 같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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