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집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고. 습해라. 일어나자마자 습하다는말이 절로나오는.. 제주는 요즘 여름장마로 덥고 꿉꿉하고 너무나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집 소파에서 노트북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얼굴에는 마스크팩을 하고 발은 족욕을 하고 있는 모습. 그럼에도 예쁜 아우라는 가득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