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장근석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표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하늘색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붉은색 벽돌 벽 앞에 서 있다.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고 있는 장근석은 마치 CF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3월 발매 후 일본 LINE MUSIC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디지털 싱글 'Star'에 이어 19일 선행 스트리밍을 오픈한 신곡 'Emotion'으로도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또 다수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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