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스토리
심진화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심진화가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심진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나 잘동안 둘이 다녀옴♡ 바람직하다 ㅋㅋ 우리 태풍이 왜케 귀여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가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산책에 나선 근황이 담겨있다. 김원효의 훈훈한 비주얼과 반려견 태풍이의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