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입양한 딸 자하라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자하라와 함게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펠리스에 있는 한 쇼핑몰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아이들용 텐트를 구매한 후 이동 중인 모습, 폭풍성장한 딸 자하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졸리는 지난 2013년 가슴 절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는 졸리의 어머니가 10년 동안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결국 사망했기 때문으로, 검사 결과 안젤리나 졸리 역시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0%가 넘는다는 수치가 나와 수술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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