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이 딸 은이의 그림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13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ㅋㅋㅋ 은이가 엘사 그렸는데 너무 웃겨 ㅋㅋㅋ 이상하게 최준님이 엘사 분장한 거 같아 ㅌ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은이가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영화 '겨울왕국' 시리즈의 엘사 캐릭터인 해당 그림은 정인의 말대로 어딘가 개그맨 최준을 연상시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그림 잘 그렸어요" "센스쟁이" "귀염뽀짝" "준며든 엘사인가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