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방송인 김나영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주말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영을 쏙 빼닮은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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