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준호 인스타그램
사진=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PM 준호가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산타워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블랙 셔츠에 팬츠를 매치한 채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PM은 지난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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