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진이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도넛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은 영상과 함께 도넛 모양의 이모티콘 여러 개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러 종류의 도넛이 상자 안을 가득 채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도넛 여러 개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하고 있다.
한편 이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여섯 살 연상의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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