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순간 함께인 24시간 모자동실이 넘 행복한 강호 엄마 ♥ 아이 성장속도 보다 한 발 앞선 엄마로 성장해서 따뜻하게 지켜보며 현명하게 이끌어주려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산후조리원 때 사진보니 그사이 엄청 컸네요, 내 우주 ♥ #완모아기 #완모맘 #생후20일 #아들 #소띠아들 #왕자님 #내우주 #내보물 #조리원사진 엄청 #옛날같은느낌 #하루하루가다르다 #내새꾸"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 강호는 엄마와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강호의 크고 맑은 눈망울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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