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남다른 일상복 스타일을 뽐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집엔 유교걸이 살고있어요 얼마전 외출할랬더니 '엄마 엄마 노노~!! 이거 걸치고 가요~! ' 하면서 자켓을 가져다 주대요 잔소리 심한 유교걸 !! 덕분에 (첨엔 헤이 유고 걸 인줄 알았다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던 행사장에서 내내 땀흘렸습니다"라며 최근 있었던 일화를 공유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한쪽 어깨가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해당 원피스는 몸에 딱 맞게 떨어져 김경화의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본인의 착장을 본 딸이 재킷을 가져다 줬다며 "#믿기어려우시겠지만 #그#유교걸은 #제가어릴적과 #똑!!!닮았습니다 #엄마닮은#서연이 #아빠닮은#서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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