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다인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다인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도전한 센터피스 좋아하는 꽃 잔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인이 직접 꾸민 듯 보이는 꽃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해당 게시글은 이다인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올린 첫 게시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말 이승기, 이다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은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견미리의 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화랑' '닥터 프리즈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송된 SBS '앨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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