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1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KCM 태교 하기 삼둥아~~~ 아빠 아니고 엄마양... 오늘의 자장가는 KCM 노래양~~ R&B 하면서 태어나자^^ #KCM #태교"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만삭의 배를 부여잡고 폭풍 가창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황신영은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고, 유쾌한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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